머뭇MEOMUT UNIVERSE
작은 놀이 행성에서 연필로 낙서하는 머뭇 토끼

잠깐의 머뭇거림,
생각이 자라나는 틈

그 어떤 고민의 순간에도,
우리는 조금씩 두뇌가 성장해요

오늘은 어떤 딴생각을 해볼까요?
HELLO, WE ARE MEOMUT.

머뭇거리는 순간,
생각이 자랍니다.

머뭇거림은 보드게임에서 다음 행동을 하기 전, 잠깐 머뭇거리는 시간에서 시작한 이름입니다.
다른 가능성을 떠올리고, 서로의 생각을 듣고, 놀이 속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카드를 낼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친구는 왜 그 방법을 골랐을까?

보드게임 앞에서 잠깐 머뭇거리는 시간은, 스스로 생각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머뭇' 은 놀이를 만들고, 교실로 연결하고, 시각적인 자세와 마음을 넓힙니다.

FOUR DOORS. ONE PLAYFUL WORLD.

어디로 갈까요?

머뭇을 만나고, 게임을 만들고, 교실에서 함께 놀아요.

선생님은 교실을 열고, 학생은 교실 코드로 참여해요.

PLAY MAKES THINGS HAPPEN.

놀면서 가르치는
현명한 선생님들의 선택

새로운 규칙 하나. 친구의 다른 생각 하나.
그리고 어제보다 조금 자란 우리.

같이 재미있는 일 해볼까요? ↗